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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   목  
코끼리와 프랙탈
[ 2006-05-24 18:14:02 ]
글쓴이  
@프랙탈
조회수: 6943        
홈페이지  
http://www.aFractal.com , Hit: 2093

         코끼리와 프랙탈

인도에서 온 사람들한테 코끼리가 있다는데
여기 사람들은 아직 코끼리를 본 적이 없는지라,
캄캄한 밤에 코끼리를 보러 갔더니
한 사람씩 그 방에 들어갔다 나와서는
코끼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말을 하는데...

코를 만져보고 나온 사람 하는 말
"수도관처럼 생긴 짐승이더군."
귀를 만져본 사람
"쉬지 않고 앞뒤로 펄럭거리는 힘센 부채 같은 짐승이야."
다리를 만져본 사람
"신전 기둥처럼 둥글고 든든하던데."
굽은 등을 만져본 사람의 말
"가죽 입힌 왕좌일세."
꽤 현명하다는 사람, 상아를 만져보고는
"크고 둥근 도자기 칼이라네."
제 설명에 스스로 우쭐했지.

우리는 겨우 한 부분을 만져보고
전체가 그런 줄 안다.
어둠 속에서
손가락과 손바닥의 느낌만으로
어찌 코끼리를 전부 알 수 있겠는가.
우리가
만약 저마다의 촛불을 들고
그리고 함께 갔더라면
제대로 볼 수 있었을 것을..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「어둠 속 코끼리」 잘랄루딘 루미(페르시아 신비주의 시인)


우리에게 「장님과 코끼리」로 잘 알려진 우화이다.
만일 프랙탈 세계였다면 이 우화는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.
프랙탈 코끼리라면 그 코와 귀, 다리, 굽은 등, 상아도 코끼리 형상이기 때문이다.
이것이 프랙탈이다.
부분과 전체의 서로 닮음 ...

프랙탈 코끼리
프랙탈 코끼리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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